출산일, 출산택일, 길일로 제왕절개날짜잡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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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흉포한번개14 작성일26-05-15 05:37 조회367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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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봄콩빠더입니다경사로운 날이에요. 드디어, 봄콩이 출산일이 최종 정해졌어요. 정말로 봄콩이가 세상 밖으로 나올 일이 얼마 안 남은 것이 체감되기 시작했어요. 마음이 뭉클해지면서, 기대가 가득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는 봄콩부부에요.임신 26주 차 포스팅에서, 봄콩이 출산일을 택일하기 위해, 오리클 사주에 방문했었죠. 당시 오리클 사주에서 날짜를 4개 정도 택일해서 추천해 줬는데요. 다행스럽게도, 그 날짜 중 하루를 잡을 수 있었어요.이번 포스팅에서는 제왕절개 수술일자를 조율하고, 전체적으로 선택하기 된 과정에 대한 후기를 남겨볼게요.혹시, 오리클 사주의 택일 관련된 포스팅이 궁금하시면 아래 링크를 제왕절개 출산일 참조해 주세요~안녕하세요. 봄콩빠더입니다 임신 26주차의 봄콩부부는 드디어, 봄콩이가 태어나는 날을 정하기 위해, 서초...고대구로병원 산부인과 조율 과정가장 중요한 건 역시, 고대구로병원 산부인과 교수님들의 일정이죠. 먼저, 외래 진료가 있으신 시간은 당연히 수술이 불가하니까요. 그래서, 교수님 일정을 먼저, 보시고, 수술일자에 대해 이야기를 꺼내시면 좋아요.봄콩부부가 제왕절개 수술일자를 조율한 전체적인 과정을 남겨볼게요.1) 20주 차 후반쯤 교수님께 제왕절개 수술일자에 대한 이야기를 드렸어요. 그리고, 택일도 받고 싶다고, 말씀을 드렸죠.(하필, 이날 봄콩이의 심실중격결손 관련된 내용을 듣는 날이라서, 마음이 제왕절개 출산일 아팠지만, 그래도 봄콩이가 태어나는 날을 정하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이야기를 꺼냈어요)2) 조금준 교수님께서 '벌써'라고 하셨지만, 다음 진료 때, 수술일자를 조율해 보자고 하셨고, 제왕절개 수술 주차를 37주 차로 정해주셨어요.보통은 임신 38주 차에 제왕절개수술일자를 잡는 분들이 많으신데요.봄콩맘의 경우, 혹시 모르니임신 37주 차부터는 만삭이니까일정을 좀 당기신 느낌이에요.3) 제왕절개 수술을 하는 주차가 정해졌다면, 그 주에 날짜를 선택하면 되고, 교수님 외래 진료 일자를 제외하면 생각보다 많은 일자가 나오지 않아요. 대학 병원은 아무래도, 진료시간과 수술시간이 어느 정도 제왕절개 출산일 정해져 있어서, 밤중에 제왕절개 수술하거나 하는 상황이 긴급 상황이 아니면 없으니까요.4) 그러고 나서, 얼른 오리클 사주에 택일 문의를 넣고, 예약을 했죠. 저번 포스팅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일반 사주는 정말로 길고 긴 대기가 필요하지만요(봄콩부부는 2027년에 오리클 사주에서 사주를 보는 것으로 예약이 되었어요 .....) 택일은 먼저, 또 진행해 주시니, 오리클 사주 방문해서, 날짜를 4개 받았어요.5) 그러고 나서, 마지막으로 다음번 진료 때, 제왕절개 수술일자에 대해 교수님 일정을 함께 조율했어요. 저희는 4개 정도 준비했는데요. 일단, 1순위, 3순위는 교수님 외래진료 일자가 있는 날짜였고요.(혹시 제왕절개 출산일 연도가 바뀌어서 2026년이 되면 교수님 외래진료 시간이 바뀔 수 있을까라는 생각에 가지고 갔어요 ㅎ,, 안 바뀌시네요) 2순위는 금요일이었는데요. 금요일은 학회가 있으실 가능성도 있고, 금요일 수술 후, 주말에 대처가 필요한 상황이 생기면, 좋지 않으니, 마지막 최종 날짜인 월요일로 결정되었답니다!!최종 봄콩이 출산일 확정26년 1월 19일(월) 오전봄콩이가 태어나는 날짜는 정해졌는데요. 다만, 시간은 보통 수술 전날에 알려주신다고 해요. 일단 월요일 오후에는 교수님 외래 진료가 있으시니, 오전으로 확정인데요. 오리클 사주에서는 보통 시간까지 선택을 해주기 때문에, 시간과 관련된 부분은 조율이 좀 어렵다고 제왕절개 출산일 하시더라고요. 어느 정도 운이 맞아야 되는 부분이 필요하다고 생각이 들어요.그래도, 원하는 시간을 최대한맞춰주시려고 하신다고는들었는데, 사실 긴급하게진료가 필요한 분들이나, 수술이 필요하신 분들이 있을 수 있으니까요. 이것 또한, 봄콩이의운명이라고 생각해요 ㅎㅎ기대되는 마음으로봄콩빠더가 블로그에 봄콩일기란 이야기로 포스팅을 시작한 지 2달이 되고 있어요. 하루하루 초음파 사진들을 정리하며 그때의 감정을 글로 남기고 있는데요. 시간이 정말 빠르다는 생각이에요. 봄콩이가 태어난 후의 모습도 정말 기대하며 봄콩이를 기다리고 있어요. 앞으로도 봄콩부부의 블로그가 행복한 이야기들로 가득할 테니 많이들 지켜봐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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