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코바 Cafe Cob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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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하얀에메랄드66 작성일26-05-15 01:08 조회374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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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에 대한 이해아메리카노라고 불리는 커피는 제가 중학교 1학년 때였나? 서울의 잠실에 사시는 작은어머니가 명절 때 내려와서 마시는 것을 한번 맛본 경험이 있었는데 그 당시에는 이 쓴 커피를 왜 마시는 거지? 이해를 못하다가 대학교에 들어가서 친구들과 몇 번 가보고 사회에 나와 접할 기회가 많다 보니 종종 마실 수 있었던 음료였습니다. #한성대카페 cafe코바를 오게 되기 전에는 #로스팅카페가 뭔지도 몰랐고 그저 카페는 #스타벅스, #투썸플레이스, #카페베네, #커피빈 같은 곳이 카페의 전부인 줄만 알다가 지금의 와이프와 연인관계로 있을 때 우연치 않게 왔던 곳이 지금은 단골집이 되었습니다.저는 PT가 전부가 아니다라고 생각하는 이상한 트레이너 중 한명입니다. PT를 받으면 변화는 대단 한 것이 아닌 당연 한 것이며 본인이 운동을 완벽하게 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는 과정과 부상 없이 앞으로 인생을 운동하며 살아 갈 수 있도록 만들어 드리는 것에 대한 의미가 있지 지속적으로 PT를 받아가며 살아갈 필요는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으로 수영코치, 격투기코치 등 많은 장르의 지도를 해오다 트레이너라는 직업으로 살아가고 있지만 PT가 정답이 아니라 웨이트트레이닝이 정답이라고 확신하는 운동인입니다. 다행스럽게도 저는 중학교 2학년 때 웨이트트레이닝을 처음 접하고 웨이트의 매력과 다른 운동과는 차원이 다른 변화량으로 몸을 만들어 가는데 웨이트트레이닝을 즐겨 하게 된 것처럼처음에는 한잔의 커피를 마시러 우연치 않게 한번 들어 왔었고 커피의 맛을 모를 때라 커피의 맛보다는 사장님과 주고받는 대화가 좋아 다니게 되었고#한성대카페 코바를 다니며 사장님과 커피에 대한 대화와 많은 책을 읽으며 본격적으로 견문을 넓혔고 #커피투어를 시작 할 수 있도록 만들어 주신 안내자이시며서울을 비롯해 전국의 대부분의 명소를 다녀 본 결과 #박이추선생님의 #보헤미안커피, #테라로사, #압구정 허영만커피, #부암동클럽에스프레소, 양평군의 #커피블랑, #프릳츠커피 정도의 레벨이 되는 수준 높은 카페라 확신하게 되어 제 인생의 웨이트트레이닝처럼 우연치 않게 시작되었지만 인생의 일상이 된 #한성대카페입니다.오늘은 커피에 대해 자세히 알려드리면서 카페코바를 5년간 다니고 있는 입장에서의 냉정한 후기를 포스팅하려합니다. 커피는 식물? 커피는 생두, 원두, 콩으로 불리는데 커피는 코바원두'>코바원두'>코바원두'>코바원두'>코바원두'>코바원두'>코바원두'>코바원두'>코바원두'>코바원두 원래 콩이 아닌 식물의 종자를 뜻합니다. 커피나무는 열대에서 자생하거나 재배하는 꼭두서니과 상록수입니다. 열대는 위도상 북위 23.5도의 북회귀선과 남위 23.5도의 남회귀선 사이를 말하는데 이 지역에서만 커피를 재배할 수 있기 때문에 이곳을 커피벨트라고 합니다. 커피가 자라는 곳 커피의 주된 생산지는 중미, 남미, 동아프리카, 서아프리카, 카리브해, 아시아, 오세아니아 등 남북회귀선 안에 집중되어 있으며 이 안에서 연중 시기를 달리하며 재배됩니다. 6월에는 브라질, 동티모르, 파푸아뉴기니 등지에서 수확이 시작되고 인도네시아 수마트라에서는 10월, 콜롬비아와 탄자이나에서는 11월, 그 다음은 케냐로 이어집니다. 중미의 고산지에서는 이듬해 2월부터 수확됩니다. 커피의 구조커피열매 속에는 커피콩이라 부르는 종자 부분이 있습니다. 보통 두 개의 반원형 조자가 마주보는 형태로 들어 있으며 그 주변을 은피라고 불리는 얇은 막과 내과피라고 불리는 딱딱한 껍질이 한 번 더 감싸고 있습니다. 내과피 바같쪽 부분이 과육으로 과육은 익을수록 달지만 육질이 적어서 먹기에 적합하지 않습니다. 과육을 둘러싼 부분은 외피로 익을수록 붉은색을 띠는데 앵두처럼 잘 익은 빨간 열매라 하여 체리라고 부릅니다. 수확한 커피체리는 과육이 물러져 금방 상하기 때문에 곧바로 종자를 추출하는 작업인 정제를 하게 되는데 정제를 하고 남은 것이 커피 콩이라 불리는 원두입니다. 커피가 되기까지 커피나무, 커피체리, 생두, 로스팅한 콩, 그리고 추출한 액체 모두를 커피라고 합니다. 먼저 커피종자를 심어 싹을 틔우고 묘목을 밭에 옮겨 심습니다. 보통 식수 후 3~5년 정도 지나면 열매를 맺는데 이때부터 수확이 가능해집니다. 커피열매는 녹색에서 서서히 붉은색으로 변하면서 익어가는데 이 열매를 커피체리라고 합니다. 수확한 커피체리는 정제 후 생두 상태로 만든 뒤 출하되며 이 생두를 로스팅하고 글라인딩하여 추출 한 것이 한 잔의 커피가 되는 과정입니다. 커피의 종류커피는 크게 아라비카와 로부스타로 나뉩니다. 아라비카는 생산량의 70%를 차지하고 로부스타는 생산량의 30%를 차지하는데 생산량으로만 따진다면 로부스타보다 아라비카의 생산량이 많아 더 저렴하다 생각하실 수도 있지만 커피는 생산량이 곧 소비량이며 재바가 더 어렵기 때문에 로부스타 보다 아라비카의 가격이 더 고가입니다. 코바원두'>코바원두'>코바원두'>코바원두'>코바원두'>코바원두'>코바원두'>코바원두'>코바원두'>코바원두 아라비카전 세계 커피 생산량의 70%를 차지하고 있는 아라비카 원두는 에티오피아의 남동 고산지대에서 기원하였습니다. 아라비카는 주로 녹색빛을 띠며 타원형으로 납작하고 길쭉한 모습이며 다른 원두에 비해 단맛과 신맛이 강하고 향기가 뛰어나기 때문에 좀 더 고가로 취급됩니다.생두의 색은 좀 더 진한 녹색이며 전체적으로 푸른색을 띠고 있습니다. 다른 원두보다 가격이 비싸지만 대부분의 커피 전문점에서 아라비카 원두를 사용하는 이유는 그 맛과 향이 뛰어나기 때문이며아라비카는 로부스타나 다른 원두의 맛에 비해 부드럽고 카페인의 함량도 0.8~1.5%로 낮기 때문에 고급 원두로 취급됩니다. 아라비카 원두의 맛과 향에 빠진 소비자들이 다시 찾기 때문에 아라비카의 생산량은 점점 증가해 나가는 추세입니다.로부스타현재 아프리카, 남아메리카, 동남아시아 등 세계 3대 커피 생산지에서 재배되고 있으며 베트남, 인도, 마다가스카르 등 많은 국가에서 로부스타를 생산중입니다.로부스타는 전 세계 커피 생산량의 30% 정도를 차지하며, 생두는 둥글고 진한 갈색으로 아라비카에 비해 쓴맛이 강하고 향기가 약한데다 2배 정도 카페인 함량이 높기 때문에 주로 향기가 그다지 중요하지 않은 인스턴트 커피나 아이스 커피를 생산하는데 사용됩니다.cafe코바 원두어떤 분들은 아라비카와 함께 로부스타를 넣어 블랜딩한다고 하며 함께 블랜딩하는 이유로 아라비카만 쓰게 된다면 커피의 좋은 향과 맛을 낼 수 없기 때문이라고 하는데... 글쎄요... 집에서 요리할 때 건강과 맛을 생각하는 분이 올리브유에 식용유를 함께 넣어서 사용할까요?!올리브유 중에서도 고급이라면 이미 올리브유로만으로 요리해도 훌륭한 요리가 되는 것처럼 #한성대카페 cafe코바는 100%의 아라비카로 그것도 스페셜티 등급의 원두만을 사용하기 때문에 매우 깊고 진한 향기를 느끼며 기분 좋은 한잔을 마실 수 있습니다. 생두의 호칭 생두는 수확된 해에 따라 호칭이 다른데 현재 19년을 기준으로 설명하면 19년 가을부터 20년 봄까지를 수확시기이기 때문에 이 수확시기를 기준으로 하여 설명 해 드리겠습니다. 뉴크롭프리미엄에스프레소수확연도의 생두, 많은 콩들이 수확 기간이 길고 두 해에 걸쳐 생산되기 때문에 ‘19~20식’으로 표시합니다. 19~20은 사이에 수확된 콩을 말합니다. 20~21생두가 유통되기 전까지 뉴크롭이됩니다. 코바원두'>코바원두'>코바원두'>코바원두'>코바원두'>코바원두'>코바원두'>코바원두'>코바원두'>코바원두 뉴크롭은 커피의 풍미를 형성하는 당질이나 클로로겐산 등이 많이 함유되어 있고 향미에도 강약이 있어 신선한 맛을 풍부하게 느낄 수 있습니다.커런트크롭아이엠바리스타뉴 크롭과 마찬가지로 20~21생두가 유통되기 전까지의 원두를 말하며 약간 다른 의미는 다음번 수확기에 접어들 무렵에 남아 있는 커피를 부를 때 사용합니다. 패스트크롭프리미엄에스프레소20~21생두가 수확되면 남아 있는 19~20생두를 패스트크롭이라 합니다. 즉, 전년도 생두를 의미합니다. 올드크롭프리미엄에스프레소수확 된 후 2년 이상이 지난 생두를 말합니다. 묵은 콩이라고도 하며 산미가 거의 없는 것이 특징입니다. 올드크롭은 건초나 볏짚 같은 냄새가 많이 나고 나중에는 불쾌한 나무 냄새가 나기 때문에 상품성이 없습니다. 커피 향미는 산에서 비롯되는데 생두를 장기간 보존하면 산이 점점 사라지면서 향미도 감소합니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 습도와 온도를 관리하여 장기간 보존한 커피를 어메이징 커피라고 합니다. #마곡pt #마곡헬스장 #한성대카페 #성신여대카페 #한성대맛집cafe코바 원두품질#한성대카페 cafe코바는 패스트크롭을 사용합니다.뉴크롭이 아니라 약간은 아쉬울 수도 있는 부분이지만 한국 로스터리카페의 정말 극소수 빼고는 뉴크롭을 사용 할 수가 없습니다. 생산량이 한정되어 있는 상태에서 선진국이 수입량을 미리 계약한 상태였었고 제가 싫어하는 일본이란 나라도 많은 양을 선점해 놓은 상태였기 때문에 우리나라에서 일본을 통해 구입하는 경우도 많습니다.한국에는 패스트크롭도 아닌 올드크롭을 사용하는 곳이 많습니다. 저가 커피를 파는 곳들의 대부분이 올드크롭을 사용했거나 로부스타를 많이 사용하는 곳인 경우가 많습니다. #한성대카페 cafe코바는 제가 처음 다녔을 때부터 지금까지 원두의 가격이 올라가고 있는 상황에서도 고객분들의 주머니 사정을 생각하셔서 가격을 올리시지 못하겠다며 현재까지 가격을 동결하고 있습니다. 한잔의 3000원이라는 비싸지 않은 커피를 판매하면서도 패스트크롭만을 고집하며 100%의 아라비카를 사용하기 때문에 약간의 아쉬운 부분이 충분히 커버가 되는 것 같습니다. #마곡pt #마곡헬스장 #한성대카페 #성신여대카페 #한성대맛집로스팅의 중요성 로스팅할 때 생두의 성분이 변화되면서 독특한 향미가 생성되는데 만약 가열 시간이 짧고 충분히 로스팅이 진행되지 못하면 코바원두'>코바원두'>코바원두'>코바원두'>코바원두'>코바원두'>코바원두'>코바원두'>코바원두'>코바원두 풋내나 콩 비린내, 풀 또는 녹색 채소 같은 향미가 나기도 합니다. 또한 너무 저온에서 천천히 진행되면 밋밋한 향미를 띱니다. 반면 표면에 필요 이상으로 열이 가해졌을 때에는 숯의 탄내가 커피를 지배하게 됩니다. 로스팅 시간이 길면 탄내가 길어지고 거꾸로 지나치게 빨리 진해될 경우 콩의 가장자리만 타 그냥 곡물 같은 맛이 나는 것입니다. 한편 신선한 커피에는 아로마 화합물이 들어 있지만 시간이 경과하면서 이산화탄소가 방출될 때 휘발성 유기물도 함께 빠져 나갑니다. 아로마 화합물이 날아갔는지 아닌지 가장 쉽게 알 수 있는 방법은 로스팅된 콩을 갈아 그 향을 맡는 것입니다. 신선하지 않는 콩으로 로스팅한 커피는 이때 달콤하고 향긋한 향이 나지 않습니다. 아로마가 없는 커피는 김빠진 커피라고 할 수 있습니다. cafe코바 로스팅#한성대카페 cafe코바는 10년 이상 로스터 경력의 전문로스터이십니다. 커피를 매우 좋아하시는 사장님으로 원두를 2일 숙성하면 더 좋은 맛이 나오는 것은 알고 계시지만 본인이 신선한 커피를 마시길 원하기 때문에 카페를 찾는 고객 분들에게도 신선한 커피를 드리고 싶다며 매일 오전 7시에 로스팅을 시작해서 당일 날만 추출하여 판매합니다. 추출커피의 맛을 좌우하는 마지막 단계는 추출입니다. 추출 전 로스팅, 블랜딩, 분쇄 등의 공정은 각각 중요한 의미를 지니고 있지만 아무리 좋은 원두가 준비 되어도, 추출 전의 과정이 완벽하더라도 추출을 잘못하면 한순간에 물거품이 될 수도 있습니다.카페코바 추출#한성대카페 cafe코바의 아쉬운 부분을 무조건 짚으라고 하면 라떼 같은 음료 위에 여러 모양을 만드는 커피아트는 잘 안하십니다. 보여주기 식보다는 맛으로 승부하시는 분이기 때문에 드립과 아메리카노 머신의 추출 기술 좋아 커피 맛이 좋습니다. #마곡pt #마곡헬스장 #한성대카페 #성신여대카페 #한성대맛집cafe 종합평가작성자는 원두의 품질을 감정하는 커퍼도 아니며, 커피의 맛과 향을 감별하는 큐그레이더도 아닙니다. 때문에 지극히 개인적인 기준으로 평가를 내릴 수밖에 없어 정확하지는 않지만 코바를 다니는 사람이기 전에 커피를 좋아하게 되어 기회가 될 때 마다 전국의 유명한 카페를 다니는 커피매니아의 입장으로 평가하자면 코바가 한국에서 커피 맛으로 최고라고는 생각하지는 않습니다.#마곡pt #마곡헬스장 #한성대카페 #성신여대카페 코바원두'>코바원두'>코바원두'>코바원두'>코바원두'>코바원두'>코바원두'>코바원두'>코바원두'>코바원두 #한성대맛집사진출처 샘터 지극히 냉정하게 평가했을 때 박이추 선생님의 보헤미안커피가 한국 로스팅 카페의 최고라고 생각하며 한국에서 로스팅으로 내공이 있으신 분들도 박이추 선생님을 존경 할 정도이기에 단연 한국의 로스터리카페의 최고봉은 박이추 선생님의 보헤미안커피가 맞습니다. #한성대카페 cafe코바의 사장님은 박이추 선생님을 존경하며 박이추 선생님을 롤모델로 삼고 로스터로의 길을 10년 이상 걸어가고 계시는 분으로 일반 로스터리 카페보다 내공이 돋보이며 커피의 향과 맛이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카페와는 차원이 다르다고 확신을 갖고 추천 할 수는 있습니다. 아쉬운 부분은 어떻게든 홍보하고 매출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셔야 하지만 이곳을 5년 이상 다니며 느낀 생각은 실력에 비해 돈과는 인연이 없을 정도로 돈보다는 커피의 맛에 힘을 주고 전념하는 곳이라는 부분으로 네이버 블로그도 안하시겠다는 것을 몇 번이나 부탁하여 제가 만들어 드렸을 정도이니 이 부분에 있어 안타까움이 있고 처음 코바를 찾는 분들은 사장님의 약간 강한 성격 때문에 첫느낌이 친절하지 못 하게 느낄수도 있지만 성품이 매우 훌륭하신 분입니다.#마곡pt #마곡헬스장 #한성대카페 #성신여대카페 #한성대맛집글쓴이는 커피를 매우 좋아합니다. 매일 최소 1~2잔의 커피를 마셔 온지 5년 이상이고 가끔씩 3잔을 마시거나 3잔 이상을 마시려고 하는데 판매 하시라고 해도 3잔 이상은 건강에 안 좋다며 팔지 않으시는 분으로 이 부분은 매우 대쪽 같습니다. 하여 더욱 신뢰하며 마실 수 있는 카페로 이젠 코바 커피를 안 마시면 아쉬움이 클 정도로 커피매니아이면서도 코바매니아가 되었습니다. #마곡pt #마곡헬스장 #한성대카페 #성신여대카페 #한성대맛집2주에 한번씩 코바 사장님께서 쉬시는데 근처에 박이추선생님의 보헤미안이 있거나 테라로사, 부암동에스프레소 정도가 있으면 모를까 성북구에는 다 다녀봤어도 그정도의 카페는 없으니 약간의 슬픔을 느낄 정도로 커피 맛 좀 안다는 분들에게도 자신을 갖고 추천 해드립니다. 커피 한잔에 행복을 느낄 수 있다는 건각박한 사회를 살아가는데 힘이 되는소소한 행복이자 즐거움인 것 같습니다.이런 부분들 때문에 cafe코바를 자신있게 추천 해 드립니다.서울특별시 성북구 삼선동3가 116 상가 B동 112호#마곡pt #마곡헬스장 #한성대카페 #성신여대카페 #한성대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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